2006년 12월 18일
한여자의 여섯번째 이야기
대구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19살인 아가씨가 왔는데 애기가 있단다
불쌍하고 안되어 보여 잘해 주었는데 거기선 돈 벌이가 되질않았다 그아가 씨는 왜관으로 가고 다른 아가씨가 왔다 그아가씨 역시도 벌이가 시원치않아 그곳을 떠났고 난 혼자가 되어있었다 인생 어차피 혼잔걸....... 왜관에 있는 사모의 동생이 왔다 남동생인데 취직 할때까지 가게를 돌 본다 며
하지만 성인 남녀가 같이 있는데 무슨일이 생기질 않겠는가..............그녀나이 25 그의나이31였다 단둘이 날마다 같이 있었고 그녀는 그를 사랑하게되었다 안되는줄 알지만 양공주 주제에 감히........그는 대학 까지 나온 사람이었고 그녀가 바라볼수 도 없는 사람이 었다 어느날 그의 방에 연탄불이 꺼져 춥다며 그가 왔다 그녀는 그를 거부할수없었다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었기에.......둘의 관계는 하루 잠자리 이후로 많이 가까워 졌고 사장이 눈치를 채고 그를 데려갔다 그녀는 물었다 날 사랑한게 아니였냐고......그는 아니 었다 단지 성욕을 해소할 상대로 그녀를 데리고 잤던 것이였다 그가 가버리고 그녀는 미군을 알게 되었다 그년는 그곳을 벗어나고 싶었고 새벽에 그곳을 나와 버렸다 있는 돈으로 월세방을 얻고 미군과 살림을 차렸다
이글루스 가든 - 중단편 창작소설 쓰기
불쌍하고 안되어 보여 잘해 주었는데 거기선 돈 벌이가 되질않았다 그아가 씨는 왜관으로 가고 다른 아가씨가 왔다 그아가씨 역시도 벌이가 시원치않아 그곳을 떠났고 난 혼자가 되어있었다 인생 어차피 혼잔걸....... 왜관에 있는 사모의 동생이 왔다 남동생인데 취직 할때까지 가게를 돌 본다 며
하지만 성인 남녀가 같이 있는데 무슨일이 생기질 않겠는가..............그녀나이 25 그의나이31였다 단둘이 날마다 같이 있었고 그녀는 그를 사랑하게되었다 안되는줄 알지만 양공주 주제에 감히........그는 대학 까지 나온 사람이었고 그녀가 바라볼수 도 없는 사람이 었다 어느날 그의 방에 연탄불이 꺼져 춥다며 그가 왔다 그녀는 그를 거부할수없었다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었기에.......둘의 관계는 하루 잠자리 이후로 많이 가까워 졌고 사장이 눈치를 채고 그를 데려갔다 그녀는 물었다 날 사랑한게 아니였냐고......그는 아니 었다 단지 성욕을 해소할 상대로 그녀를 데리고 잤던 것이였다 그가 가버리고 그녀는 미군을 알게 되었다 그년는 그곳을 벗어나고 싶었고 새벽에 그곳을 나와 버렸다 있는 돈으로 월세방을 얻고 미군과 살림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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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6/12/18 10:54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