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의 여섯번째 이야기

대구에서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19살인  아가씨가 왔는데  애기가  있단다
불쌍하고  안되어 보여  잘해 주었는데  거기선  돈 벌이가 되질않았다  그아가 씨는  왜관으로  가고  다른 아가씨가  왔다  그아가씨 역시도 벌이가 시원치않아  그곳을  떠났고   난 혼자가  되어있었다  인생  어차피  혼잔걸.......  왜관에  있는  사모의 동생이 왔다   남동생인데   취직 할때까지  가게를  돌 본다 며
 하지만  성인 남녀가 같이  있는데   무슨일이  생기질  않겠는가..............그녀나이 25 그의나이31였다    단둘이  날마다  같이  있었고  그녀는 그를  사랑하게되었다  안되는줄  알지만  양공주  주제에  감히........그는  대학 까지  나온  사람이었고  그녀가  바라볼수 도  없는  사람이 었다 어느날  그의 방에  연탄불이  꺼져  춥다며  그가 왔다 그녀는  그를  거부할수없었다   이미 그를  사랑하고  있었기에.......둘의  관계는  하루 잠자리 이후로  많이  가까워  졌고   사장이  눈치를 채고  그를  데려갔다  그녀는  물었다  날  사랑한게  아니였냐고......그는  아니 었다  단지  성욕을  해소할  상대로  그녀를  데리고  잤던  것이였다   그가  가버리고  그녀는  미군을  알게  되었다  그년는  그곳을  벗어나고  싶었고   새벽에  그곳을  나와  버렸다    있는 돈으로   월세방을  얻고   미군과   살림을  차렸다 
이글루스 가든 - 중단편 창작소설 쓰기

by 도토리 | 2006/12/18 10:54 | 트랙백 | 덧글(1)

한여자의다섯번째 이야기

도망을  나왔지만  갈곳은  없었고  그녀 들 은  부산으로  갔다  여인숙에  묵으면서   술을 마시고  그냥 돌아 다녔다   일주일 이  지나고  돈은  떨어지고  다시  돌아 갈수 밖에  없었다     나가고  싶었다  그곳에서  벗어 나고  싶었다   그런던  어느날  드디어  기회가  왔다  나이  어린 미군이  같이 있고  싶다고    그녀는  돈이  있어야지만  너랑 살수있다고..........미군이  돈을  지불하고   클럽을  그만 두었다  방을  얻어  살림을  차려지만   그사람  나이가  너무어려   월급이  얼마  되질  않았고   그 미군의  너무큰  성기탓에  그녀는  견딜 수가  없었다  15일 만에  그사람이랑  헤어 지고   그녀는  나쁜 년이  되어 있었다  미군들  사이 에선  돈 만  뜯어간  년이라고   ...........또다시  먹고   살아야 했다   클럽에서  모은돈이  천만 원 이었다   방 보증금으로  들어가고  수중엔  돈이  없었다   다른 클럽으로  일을  나갔으나    그동네에선  지켜야할 룰이  있었다   한클럽을   그만두면  전주인이  허락을  해야만  다른  클럽에서  일을  할수가있었다    전  주인이  일을  못하게  하였다  괘씸하다는 것이  이유였다  뭐가  그렇게   못마땅  했을 까    5년이란  세월을   그클럽에서 일을했고   그만큼  많은  돈을  벌어  줬는데......  자기클럽에 서다시  일을  하라고  했다  그럴순  없었다   그동네  미군들  사이에선   그녀는  더이상 허락 될  수  없는  존재 였으니깐....   클럽사장이  다른  제안을  해왔다  대구에  클럽을  하려고 하니   관리를  하라는  것이었다    어쩔수  없어다   그녀에게  세상은  너무  무서운  존재 였으니까    클럽에  있었던  5년 이란  세월에   세상인  너무  많이  변 해 있었다    대구로  왔다  아가씨  두명을 주며  가르쳐서  일을  하라고.........
이글루스 가든 - 중단편 창작소설 쓰기

by 도토리 | 2006/12/16 10:24 | 트랙백 | 덧글(1)

한여자의 네번째 이야기

그녀의  굴곡 많은  인생은  그녀를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았다  맥주집은  장사가 되지 않았고  딴 곳을  알아 봐야 했다  친구가 있었다   친구역시도  가난한 집에  태어난  죄로  낮엔  신발 공장에서  밤엔  작은  룸 살롱 에서  일 을  하였다  맥주집  언니가  미군 클럽사장을   소개 시켜주었고  그녀는  두려웠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그녀와 친구는  왜관에있는  미군 클럽을  가게  되었다  낯선  사람들  속에서  영 어를  배우고    조금씩  익숙해 갈 즈음   미군과  잠자 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사람은  물건도  크다는데.....돈 벌려면  속칭2차를  나가야  한단다   별 거  아니 었다   한국 사람처럼  큰  사람  작은 사람  별  차이가  없었다   그곳에서  그녀는  남자를  알고  오르가즘을  알았다  처음으로  느끼는  그  기분에  그녀는  중독 되고  있었다  그녀나이 20살 때였다   1년이가고  2년 이가고  그녀는  외로 웠다  명절이면  다들  집으로  가는데  그녀는   갈곳이  없었다    엄마를  찿았다   다행히도  엄마  친구의   전화번호가있어  엄마를  찿았지만  그녀의  엄만  여전했고   뇌  수술을  하셨으나  거동엔  불편한게  없었다  엄만  뇌수술  한게  그녀  탓이라  원만 했고   그녀는  미안 했다  그녀의엄만  재혼을  한  상태 였고   상대분은  송씨  성을  가지신  분 이었다  그녀는  거짓말을  했다  대구에서  직장다닌다고    그녀의 엄만  여전했다  그녀에게  돈을  요구 했고  그녀는  죄책감에  두말  없이  돈 을   해  드렸다  그동안  모은 돈이  꽤  있었으니깐     클럽을  그만 두고  싶었다  하지만  업주는  허락하지  않았고   다른  두  친구와  도망 나와  버렸다   돈  관리를   주인이  하고  있어서   있는  돈만  대 충  들고.... 
이글루스 가든 - 중단편 창작소설 쓰기

by 도토리 | 2006/12/15 12:36 | 트랙백 | 덧글(1)

한여자의 세번 째 이야기

그녀의  방황은  가츨로  이어지고  야자수란 작은  맥주집에  일을 하게 되었다 그녀나이  16살 때였다 이쁘장한 외모덕에  그럭저럭 버티다 월급을  주지않아  관두고  다른 집을 가게 되었다 그시대에  업주들은  다들  미성년자라는걸 미끼삼아  월급은  주지않고  일 만 부려  먹었다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간들  별수없었다  그녀의 엄만 여전했고  춤바람에  남의집에  얹혀  살고 있었다  다시집을  나올수 밖에  없었다  가출한  친구들 과  부산 시내에 있는  생맥주 집에  일을 했다  여전히  일만 부리고   월급은  쥐꼬리   나락으로  완전히 빠져들기  시작했다   술에  약에   .... 아티발 이란  약이 있었다  환각제  그녀는  미쳐 가기 시작했다   다시  맥주집에  일을 했다  웃기는  업주를  만 났다  옥탑방을  주더니   밤마다   찿아와  문을  두들겨 댔다  잘  생기기라도  했으면  바주기라도  하련 만  /  밤이면  문을  꼭  잠그고  떨었다     같은 동네에  혼자 아들  키우면  맥주집을 하는  언니가  있었다   그리로    피신을  했고   그업주는  그녀가  도둑년이라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떠들고  다녔다    언니가가서  해결을  하고  언니네  가게 에서  먹여주고   재워만  주는  조건에  일을 했다   그녀나이 18살  때였다
이글루스 가든 - 중단편 창작소설 쓰기

by 도토리 | 2006/12/14 16:20 | 트랙백 | 덧글(1)

한여자 이야기

작은  방하나 에  엄마의 남자와 그녀와  엄마 ...  가끔은  그남자와 엄마의 성관 계도   봐 가며  사는  그녀의  그때나이는 15 살 이었다  야간 학교를 다니다 그만 뒀다  월급이  6만9천원 밖에  안  나와서  다닐 수가  없었다   방황이  시작되었다 우연히  동네  나 갔다  초등 학교  동창을  만나게  되었다   호기심 많았던  그나이에   그남자에와  관계를 했고   그녀는  세월이  흐른 지금 은  무진장  우습다  어린 것들 이   뭘  안다고..............그녕의 엄만  쥐꼬리 만한  그녀의  월급을  핑계로  동네 사람을에게  돈을  빌 려쓰고   그녀의  월급날이면  어디론가  사라 지고  없었다  월급날이면  돈을 가지고  없어지고  며칠 뒤면  동네 어른 들은 그녀에게  월급타지않았냐고  여기저기서  물어오고 엄마 욕을  한움큼씩  하고  간다  그녀는  너무  싫었다  엄마가  싫 고   세상이  싫었다
이글루스 가든 - 중단편 창작소설 쓰기

by 도토리 | 2006/12/14 14:33 | 트랙백(4) | 덧글(109)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